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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건강간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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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간호대학원, 강민구 법원도서관장 초청 특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1.06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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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간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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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법원도서관장 초청 특강
 
건강간호대학원(원장 조갑출)에서는 지난 1031() 103206호실에서 건강간호대학원생 및 간호학과 교수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특강을 가졌다.
“IT기술 활용력이 헬스케어리더의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강민구판사(법원도서관장)를 연사로 초청하였다.
 
강민구 법원도서관장은 사법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창원지방법원장과 부산지방법원장을 거쳐 현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서 재직하고 있으며, 법조계는 물론 전국적으로 인기 있는 IT전문 강사이다.
 
디지털 시대에 생존 전략으로 스스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필두로 강연의 문을 열었다. 편견과 선입견을 갖고 익숙한 것에 머물러 있게 되면 새로운 기술이나 도구에 뒤처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파트폰을 문자, 카톡, 전화기, 카메라, 검색기계로만 여기지 말고, 좌뇌, 우뇌에 하나 더 추가하는 중간두뇌로 인식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스마트폰의 유용한 엡의 기능을 하나하나 직접 시연해 보였다. 즉석에서 음성을 문자화 하는 앱, 비서 기능을 하는 앱, 즉석 동시통역이 가능한 앱 등 다양한 앱을 소개하고,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찍으면 바로 텍스트로 저장이 되면서 번역도 가능한 기능들을 직접 시연하여 참석한 원생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또한, 이러한 스마트폰의 엡을 통해 생활 속에서 베푸는 사람으로 실천 하는 것의 소중함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이날 참석한 한 대학원생은 에버노트의 기능을 잘 활용하면 논문 쓸 때도 유용할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 타이핑이 어려울 때도 문건 작성이 원활할 것 같다이렇게 유용한 기능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이 참 억울한 느낌마저 든다고도 하였다. 또한, “앞으로는 외국어를 못해서 주눅 드는 일은 없겠다는 소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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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앱 사용을 시연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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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간호대학원 보직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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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몰입해 있는 참석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