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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특강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0.18 조회수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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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 29() 오후 6 30분에 건강간호대학원 주관으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특강’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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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에 앞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먼저 총장실을 예방하고 김창수 총장과 환담하였다. 이 자리에는 조갑출 간호부총장, 김경희 적십자간호대학장이 배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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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은 ‘저 출산 문제와 일가정 양립 정책’을 주제로 102(약학대학 및 R&D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간호학과 교수 및 재학생, 건강간호대학원생 등 100여명이 특강을 듣기 위해 참석하였며, 전선혜 사범대학장도 함께 하였다.
 
강은희 장관은 사범대학에서 물리교육을 전공한 후 중·고교 교사를 거쳐 ‘위니텍’이라는 IT 기업의 CEO를 지냈다. 19대 국회의원을 거쳐 2016 1월 여성가족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이러한 커리어 과정에서 직접 경험한 ‘워킹맘’ 으로서의 어려움을 정책에 효율적으로 담아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은희 장관은 “우리나라 저 출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언급하며, ‘일·가정 양립 정책’은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도움으로써, 여성 고용을 증가시키고 결과적으로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17년부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의 ‘가족친화인증’이 의무화된다. ‘가족친화인증’은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정시퇴근 실천등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지원을 위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기관에 대해 일정 심사를 거쳐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다.
 
여성가족부에서는, .가정 양립지원을 위한 ‘가족친화인증’ 제도의 확립이기업의 조직문화를 바꾸게하여,우리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가족문화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강을 들은 대학원생들은 “현직 장관이 전혀 권위적이지 않고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강의였다”, “개인적인 경험과 여성가족정책의 전문성이 돋보였다”, “열성적이고 사명감에 찬 강의였다” 라고 평가 하였다.
 
중앙대 뉴스 /CAU News Today 16.10.06